오늘은오늘은오늘은 왠지 책을 열심히 읽고 싶은 날이다 그런데 무슨 책을 읽어야 될지 모르겠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추천해줄 사람음성인식으로 계속 글을 쓰면 어떻게 될까 좀 부끄러운 느낌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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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은 일이 복잡해진다는 사실이다.“ 복잡한건 나는 시러

와 상관없이 내용만 잘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.^^ 「히브리서」는 그리스도론, 기독론의 보고寶庫(입니다. 왜냐? 예수님의 승천 이후 수십 년이 지나서 예수를 믿게 된 히브리종족 유대인 성도들에게 "예수, 그는 누구인가?"에 대한 대답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. 한마디로 '예수님은 대제사장으로서 제사를 완성한 영원한 제물히 4:14, 9:28 이었다는 대답이 '히브리서」구나'라고 생각합시다. '한두 세대가 지난 후, 논문형식으로 기록된 새 기독론이구나...', 이렇게도 생각하세요. 내용? 엄청 깊 어요. ■ 야고보서 AD 57년 이후 예수님의 육신의 동생 야고보는 초대 교회의 지도자였습니다. 예루살렘 교회의 기둥 갈 2:9이라고 불렸으니까요. 예루살렘을 근거지로 활동했기 때문에 예루살렘에서 기록된 편지라고 생각하지요. 흩어진 유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서신이고요. 야고보는 예전에 형 예수가 미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걱정하기도 하고, 또 형을 비꼬기도 했던 사람이었어요. 형을 인간으로만 본 것입니다. 휴~ 어렵죠~~, 형을 하나님으로...?! 그러나 후에는 형을 하나님이라고 믿습니다. 한 인간으로서 여기까지 오 는 동안 고뇌가 있었을 것입니다. 예수가 하나님이요, 그리스도요, 왕인 것을 발견한 다 음, 야고보도 그 발에 입 맞추고 예수로 인한 새 이스라엘, 새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충성합니다. 예루살렘 초대 교회의 기둥이 됐으니 말입니다. 그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'바울 신학'을 의식하고 있습니다약 2:24; 롬 3:28. 따라서 이 「야고보서」는 바울의 저술 연대인 AD 57년 이후에 쓴 것 같습니다. 야고보는 이 편지를 통해 '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'이라는 바울의 가르침을 왜곡하는 자들을 논박하고 있습 니다. 그들은 행실을 무시했거든요. ■ 베드로전·후서 AD 63~64년경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인 사도 베드로가 흩어진 유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서신입 니다벧전 1:1. AD 65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닥친 네로의 핍박을 배경으로 쓰였습니다. 당 시 죽음을 불사하고 진리를 지켜내는 흩어진 나그네 유대 그리스도인 '이방 그리스도인'이라는 7과 | 신약 속으로 오신 '왕' - 예수님 79

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뭘했길래?

알츠하이머가 해결된다면!!
인간도 전기가 필요했구나!
""초지능의 탄생, 그 이후 벌어질 일들"" 궁금하지만 알려고 하지 않는 인간의 비합리성